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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회소식

《지구화 시대의 기념문화》를 발간했습니다.

《지구화 시대의 기념문화》를 발간했습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지구화 시대의 기념문화-역사적 장소에서 만들어가는 민주·인권의 기억》을 펴냈습니다.

지구화 시대의 기념문화 책 표지 이미지《지구화 시대의 기념문화》는 2019년 개최된 2019 서울 민주주의 포럼 '민주기념박물관 현황과 과제'의 발제문들을 모아 엮고 보완한 것입니다. 책에서는 독일, 미국, 아르메니아, 베트남, 타이베이 등 총 5개 국가의 기념시설과 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나아가 지구화 시대 기념문화의 미래를 조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목차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목  차  

[1부] 지구화 시대 기념문화의 추세 
- 의미부여와 의미 탐색: 20세기의 정치폭력 희생자 기념 _ 만프레드 헤틀링(독일 할레대 교수)

[2부] 해외 사례:독일, 미국, 아르메니아, 베트남, 타이베이 
- 독일 나치정권에 대한 기억과 교육활동: 경찰의 사례_알폰스 켄크만(독일 라이프치히대 교수)
- 기념을 통한 인간화:미국 애틀랜타 시민인권센터의 전시_브라이언 톨르슨(전 미국 애틀랜타 시민인권센터 관장)
- 세계화 시대의 기념문화와 아르메니아 제노사이드 기념관_하루티윤 마루티안(아르메니아 제노사이드 기념관 이사장)
- 베트남의 전쟁기념: 국가의 기억 프로젝트와 민간 조직들_마르틴 그로스하임(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
- 타이베이 민주화운동 이후 기념관의 도전: 뤼다오 기념단지와 그 밖의 기념관들_차오친룽(타이베이 아트인 건축디자인 대표)

[3부] 한국의 기념문화에 대한 비판적 대안
- 공공역사의 관점에서 본 민주인권기념관 조성의 쟁점과 과제_정근식(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 역사 학습의 새 형식: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의 방향 제언_이동기(강원대 평화학과 교수)
- 세대 간 기억 전승을 위한 민주인권기념관 구상_최호근(고려대 사학과 교수)
- 한국 반기념비의 문화적 전복성과 정치적 가능성_전진성(부산교육대 사회교육과 교수)

◆  정가 22,000원 / 문의: surnadal@kdem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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