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 해독 끝에 마주한 최종은 바로 오늘의 민주주의였습니다.
1987년 시민들의 용기 있는 행동이 오늘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되짚으며 소감을 나눕니다.
오늘 풀어낸 역사적 기억들이 일상 속에서 더 건강한 시민 의식으로 피어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