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조

최성조

최성조

1989년 7월 13일 남성 홍진 노동자로 ‘무노동무임금 분쇄 결의대회’ 참가로 불구속
1989년 8월 2일 구사대 폭력으로 구타당하여 실신 (2차례 뇌수술)
1989년 8월 5일 오후 10시40분 운명.
100여일간의 투쟁을 전개하던 남성 홍진은 파업기간 중에 회사측이 협상을 회피하면서 정상운행을 하지 않으면 협상에 응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구사대를 동원하여 공공연히 배치를 하고, 시비를 걸어 톱과 칼을 들고 위협하자, 이를 물리치는 과정에서 조합원들이 부상당하였고, 5월 2일 총파업을 시작하자 회사측은 구사대를 구성하여 조합 사무실에 난입, 노조 사무실을 폭력으로 점거하여 노조간부들에게 시비를 걸며 소등을 했다. 이에 최성조 동지가 회사 건물 전등을 켜라고 항의하자 각목과 쇠파이프로 무차별 폭행하여 최성조 동지가 실신, 운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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