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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당시 31세 (1961.07.00 - 1992.11.03)

92년 10월 26일 오후 1시경 부산시 사하구 장림지역은 처음으로 강제철거를 맞게 되었다. 100여명의 철거반원과 중장비를 동원한 그들은 무력으로 몰아붙였으나 이를 저지하던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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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1968.04.15 - 1986.06.21)

동지는 ’86년 3월 서울대에 입학한 이후 지리학과 ‘철학인의 모임’에서 활동하였으며, 총연극회에 가입하여 활동하기도 하였다. 사회과학 세미나를 하고 정부비판적인 연극에 참여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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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애

당시 18세 (0000.00.00 - 1987.11.03)

김성애 동지는 86년 9월12일 진흥요업(인천 주안동)에서 작업을 하던중 작업장내의 인체에 해로운 화공약품에 의식을 잃고 기절하여 뇌진탕으로 반신불구가 되어 치료를 받고 있었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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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1965.06.22 - 2001.04.23)

식민지 조국의 아들로 태어났기에 반미 자주와 조국통일 투쟁의 이름 없는 전사가 되어 이 청춘 바치겠노라 동지는 언제나 말했습니다. 고통받는 농민의 아들로서 농민해방 참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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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당시 62세 (1932.10.00 - 1994.01.24)

추모시 <남겨진 말> 저기 눈물과 피와 땀으로 노동터 휘휘 돌아오는 거리마다 매연처럼 달려붙는 택시제도 우리들의 염원과 희망 짓이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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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1965.02.02 - 1986.05.03)

1986년 4월28일 아침 9시30분 서울 관악구 신림동 4거리 가야쇼핑센터 앞에서 서울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400여명의 서울대학교 2학년 학생들이 “반전반핵 양키고홈” “양키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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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당시 18세 (1972.00.00 - 1990.06.05)

김수경 양은 부부교사인 부모의 2녀 1남 중 차녀로 태어나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였다. <br> 중학교 때도 반장을 하고 선행상을 받았고, 성적도 우등상을 받을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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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배

당시 28세 (1959.06.19 - 1987.10.16)

“주면 주는대로” “시키면 시키는 대로” 노예적 굴종의 삶을 박차고 노동자도 인간임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87년 노동자 대투쟁. 들불처럼 번져가던 열기속에 고려화학도 예외일 수는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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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복

당시 29세 (1965.00.00 - 1994.02.01)

1994년 2월 1일 “UR재협상, 국회비준거부, 농업대개혁 쟁취를 위한 전국농민대회”참석을 위하여 진양군 농민회 사무실에서 아침 6시25분경 서울로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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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조

(1965.01.01 - 2001.05.18)

삼양통상에서 노조민주화투쟁을 하다 해고를 당한 동지는 그 과정에서 만난 동지들과 함께 안양지역노동자회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현장에서 산재사고로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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