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19 <청년활동가 펠로우> 선정, 위촉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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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19 <청년활동가 펠로우> 선정, 위촉식 진행

-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 최혁규, 젠더정치연구소(여세연)·정의당 조혜민, 중랑청년네트워크 이탁연, 서울혁신센터 변혜리 등 4명 선정

- 현장 관련 연구를 위한 연구비 지원 예정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5월 27일(월) 오전 11시 경기도 의왕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정치사회(운동) 단체에 몸담은 청년활동가를 대상으로 소정의 연구활동비를 지원하는 2019 <청년활동가 펠로우>를 선정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 2019 <청년활동가 펠로우>는 청년 활동가들이 현장 활동을 되돌아보고 그와 관련된 연구성과물 산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청년세대 활동가들과의 연계망 구축 및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연구영역 확대가 목표이다.

▢ 공모를 통해 선정된 펠로우는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 최혁규 △젠더정치연구소(여세연)·정의당 조혜민 △중랑청년네트워크 이탁연 △서울혁신센터 변혜리 등 4명으로 현장 활동 내용 및 고민 등을 연구로 녹여낼 예정이다. (※자세한 연구 주제는 붙임자료 참조)

▢ 2019 <청년활동가 펠로우> 에게는 현장 관련 연구보고서 작성을 위한 소정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이후 최종보고회 등을 통한 연구 내용 발표 및 청년활동가들 간의 활동 공유, 민주화운동세대와의 교류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 정진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부이사장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청년활동가들과 연구사업의 첫발을 내딛은 만큼 좋은 결실이 있길 바란다”며 “향후 미래세대의 발전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한 사업을 다각도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한국 민주주의의 100년을 담은 연구 지평을 확대하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한국민주주의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보도자료 끝. 붙임자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