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회소식

민주시민교육 사회적합의를 위한 공론화 원탁회의 행사(영남권, 수도권)를 마쳤습니다.

민주시민교육 사회적합의를 위한 공론화 원탁회의 행사 가운데 영남권, 수도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영남권 행사는 2019.09.03.(화) 부산대학교 상남국제회관에서 190명이 참석했고, 수도권 행사는 2019.09.04.(수) 바비엥2 그랜드볼룸에서 75명이 참석했습니다.

영남권 원탁회의 행사 <모이자 둥글게 말하자 민주시민교육> 사진 

이날 행사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민주시민교육',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 '민주시민교육의 원칙'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아래는 영남권 원탁회의 행사에서 도출된 '내가 생각하는 민주시민교육'입니다.

아래 수도권 토론에서 도출된 내용도 일부 소개합니다.

<민주시민교육 원칙>
1. 존중과 경청, 배려, 비방금지의 원칙
2. 교육자의 주관을 배제하고 일방적으로 생각을 주입하지 않는다.
3. 다양성과 다름을 수용하고 존중하자
4. 스스로 참여하고 자발적으로 하게 하자
5. 나이, 정치적 견해, 이념의 프레임을 탈피한 통합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민주시민교육의 필요성>
1.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다.
2.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는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3. 주인의식을 갖는 사회
4. 정의와 원칙이 통하는 사회
5.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모두의 인권을 위해
6. 우리가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
7. 일상에서 시민으로 생활하기 위해서

수도권 원탁회의 행사 사진 

민주시민교육 사회적합의를 위한 공론화 원탁회의는 권역별 총 4회로 기획되었으며, 향후 호남권·충청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