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음식점들이란 공적인 장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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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북보수우파성향의 대북매체인 데일리앤케이에서 탈북여류시인인 최진이씨가 쓴 수기를 봐서 잘알겠는데 북한에서 음식점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이나 미국 이외의 서방자유국가들과는 달리 공적인 장소이고 절대로 수다떨기에는 부적합한 장소라고 증언을 했다~!!! 그만큼 먹기바쁜곳이라고 할정도이니 물론 2019년 현재 김정은정권에선 그것이 옛말이 되었지만 암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플리커 포스퀘어 페이스북에서 외국인들이 찍어온 북한의 음식점들을 자세히보면 우리기준으로 봤을때 마치 요정집을 연상케할정도라고하니 아직까지는 일반중산층들이 이용하기에는 비싸다는 증거다~!!!! 

더군다나 외국인관광객들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이것은 방북자들에게도 적용됨.) 반드시 안내원의 동행하에 같이먹게 되어있으니 현지인들과의 수다를 떨 시간이 없는건 두말할것도 없다~!!!! 

어쨌거나 북한이 개방되면 이런일이 다시는 없어졌으면 바램이다~!!!!